네오위즈게임즈, ‘슬러거’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
2009.06.19 14:5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www.neowizgames.com)는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지오인터랙티브(http://www.clubzio.com)와 모바일 슬러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
네오위즈게임즈(www.neowizgames.com)는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지오인터랙티브(http://www.clubzio.com)와 모바일 슬러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BO공식 인증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등 다양한 인기 게임을 서비스하는 네오위즈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지오인터렉티브와의 공동 사업으로 플랫폼 융합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기존 온라인 게임의 모바일 버전 개발이 휴대폰 플랫폼의 제약 등으로 인해 온라인 버전과의 연동 없이 제한된 게임성 및 컨셉으로 단순이식에 불과했던 반면, 이번 모바일 슬러거에서는 온라인 슬러거의 상호 데이터 연동에 중점을 두어 진정한 의미의 모바일 이식을 시도하고 있다. 유저들은 이를 통해 야구 게임 ‘슬러거’를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핸드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슬러거는 현재 기획 및 개발 단계 중이며 오는 11월 출시 예정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8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9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10
한국의 혹한을 널리 알리는 갓 쓴 워프레임 ‘나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