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C&C4 MMORPG와 RTS 합쳐도 괜찮겠어?”
2009.06.24 10:5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 C&C4 설문 홈페이지
‘커맨드 앤 컨커(이하 C&C)’시리즈의 최신작은 RTS와 MMORPG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A는 최근 팬들을 대상으로 ‘C&C’ 시리즈의 최신작 ‘C&C4’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EA는 설문조사에서 ‘C&C4’에 대한 다양한 예제를 제시하였는데, 예제 중에는 기존 RTS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들이 있어서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A가 제시한 예제는 다음과 같다.
|
1. RTS 게임 최초로 선보이는 이동기지 ‘크롤러’가 등장한다. 유닛은 ‘크롤러’에서 생산되며, ‘크롤러’를 어느 장소에 설치 및 해체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전략이 발생할 것이다. 2. 다양한 ‘크롤러’와 GDI, NOD의 유닛이 등장할 예정이다. 3. RTS 게임이지만 MMORPG처럼 플레이어는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교전 등을 통해서 경험치를 얻고 이를 통해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유닛을 얻거나 능력 제한을 해제, 또는 무기고의 잠금 장치를 풀 수 있다. 4. 사상 최초로 클래스 기반으로 제작된 C&C - C&C와 RTS 게이머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과제가 될 것이다. 5. 새로운 형태의 게임 모드에서 유저들은 5 vs 5로 즐길 수 있다. 6.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협동 캠페인이 돌아온다. 7. 새로운 스토리작가팀이 구성되어 새로운 스토리를 쓰고 있으며 C&C의 트레이드마크인 영화같은 영상 역시 들어간다. 영화 ‘마이너리포트’ 같은 스타일이 될 것이다. |
이 밖에 EA는 “‘C&C4’는 15년동안 이어진 서사시 ‘타이베리움 사가’를 집대성하는 작품이다. ‘C&C4’는 RPG처럼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협력플레이와 새로운 스타일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영화 같은 영상이 들어갈 것”이라는 ‘C&C4’의 시놉시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설문도 함께 진행하여 위의 예제가 ‘C&C4’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9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