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 2개 보상서비스 동시오픈 ‘최저가 120% + 거래사고 120% 보상!’
2009.06.25 18:1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IMI가 서비스하는 국내 아이템거래중개 1위 업체 ‘아이템매니아’가 업계 최초로 ‘최저가 120% 보상서비스’와 ‘거래사고 120% 보상서비스’를 동시에 오픈한다. 5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중개사이트 아이템매니아는 일반 오픈마켓에 이어 디지털 오픈마켓 최초로 ‘최저가 비교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6월25일부터 실시하게 되는 ‘최저가120% 보상서비스 + 거래사고120% 보상서비스’를 통해 아이템매니아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던 보상제도를 포함 최대 보상비율을 업그레이드한 3중 보상제도를 시행하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아이템매니아가 지난 1월 오픈한 ‘최저가 비교서비스’에 이어, 디지털 오픈마켓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 거래사고 120% 보상서비스
‘거래사고 120% 보상서비스’ 도입을 통해 앞으로 사용자는 아이템매니아 사이트에서 물품을 등록할 때 ‘보상마크’를 표기할 수 있다. 구매자가 거래사고를 당할 경우 보상마크가 없는 물품도 기존과 같이 선보상 70%+후보상 30%를 받을 수 있으며, 보상마크가 표기된 물품은 기존보다 높은 비율인 120%의 보상을 제세공과금 없이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둘. 최저가 120% 보상서비스
또한 ‘최저가 120% 보상서비스’ 도입을 통해 타 사이트 비교 최저가가 아닌 사실이 확인되면 구매자는 거래금액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세 차액의 120%를 보상받게 된다. 최저가 보상은 보상마크 등록과 관계가 없으며, 게임머니에 적용된다. 현재 아이템매니아가 내걸고 있는 120% 보상비율은 업계 최고수준이다.
IMI 이정훈 대표이사는 “안전한 물품임을 눈으로 확인하고 안심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목적이다. 사용자를 위한 합리적 다중 보상시스템으로 현재 아이템매니아에서 시행하고 있는 신용등급 표시, 최저가 비교서비스와 함께 시너지를 일으켜 고객만족과 거래의 안정성을 극대화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I는 올 초부터 아이템매니아 사이트에 신개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디지털 오픈마켓 선두기업의 이미지를 굳혀가는 한편, 오는 7월1일에는 본격적인 토털 게임엔터테인먼트 서비스 ‘NEW 아이템매니아’를 오픈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템매니아의 ‘최저가120% 보상서비스 + ?거래사고120% 보상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itemma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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