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2,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모드 업데이트
2009.07.02 15:1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일렉트로닉아츠는 네오위즈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 2)’에 새로운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모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모드는 한국을 필두로 하여 중국,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앙, 태국 및 베트남에 적용될 예정이다.
게이머는 올해 실제로 AFC에 출전한 모든 팀과 선수들을 직접 선발하며, 각종 경기를 통해 최종 결승전까지 진출 할 수 있다. 실제 팀과 선수들이 등장함으로써, 축구 팬들과 게이머들은 보다 생생한 AFC 챔피언스리그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이머들은 경기를 진행해나가며 팀의 라인업이나 경기전략, 선수의 능력치를 조정하는 등 자신의 팀을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때마다 보너스로 게임 포인트가 지급되며, 토너먼트 종반부에는 성적에 따라 특별 리워드 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다.
EA 아시아 총괄 부사장 크리스 탐슨은 “피파온라인 2는 현재 아시아 7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AFC 챔피언스리그 모드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이 새로운 모드는 게이머와 축구 팬들 모두에게 보다 업그레이드 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AFC 회장 무하마드 빈 하만은 “아시아의 프리미어 클럽 리그인 AFC 챔피언스리그를 게임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축구 팬들이 게임을 통해 서로 소통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새로운 모드를 통해 아시아 지역 팬들이 보다 가까워져 아시아 축구를 논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피파온라인 2`는 EA SPORTS 피파 시리즈의 가장 최신 온라인 게임이다. 아시아 지역의 게이머들은 게임이 제공하는 각종 축구 리그, 토너먼트, 클럽은 물론 선수 라인업을 통해 생동감넘치는 게임을 경험 할 수 있으며, 커리어 모드에서 직접 팀을 꾸리거나 관리할 수 있고, 멀티 플레이를 통해 다른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룰 수도 있다.
`피파온라인 2`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모드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9
한국의 혹한을 널리 알리는 갓 쓴 워프레임 ‘나린’
-
10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