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이건 GM과 나의 이야기? 복불복대회 실시
2012.03.30 12:5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말과 나의 이야기,앨리샤`의 복불복 대회 이벤트 이미지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이하 앨리샤)에서 `GM각설탕배 복불복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GM각설탕배 복불복 대회`는 레이스 시작 전 사다리타기로 미리 우승 순위를 결정하고, 그 순위에 골인하는 유저가 우승하는 이벤트 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경기는 마법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4월 10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4월 20일 종료된다.
이 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오는 4월 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128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당첨자는 4월 6일 발표된다. 이번 대회는 유저 전원이 즐길 수 있게 모든 경기를 인터넷방송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타이틀이 ‘복불복 대회’인 만큼 우승자의 혜택 역시 복불복으로 정해진다. 우승자는 제과 상품권, 10만 캐롯(게임머니), 게임 운영자와 삼계탕, 휴지 한달치 등 8개의 혜택 중 하나를 사다리타기로 선택하면 된다. 우승자 및 결승 진출자를 제외한 이번 대회의 참가자에게는 3만 캐롯이 선물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결승전의 우승자를 맞추면 푸짐한 캐롯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열린다.
엔트리브소프트 `앨리샤` 사업팀 홍성부 PM은 “앨리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복불복으로 진행되는 콘셉트의 대회이다” 며 “다채롭고 재미있는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한 액션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말과 함께 대자연을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주행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2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3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4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5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6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9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10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