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2009.07.16 13:1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지난 E3, Xbox360의 모션 감지 게임 컨트롤러로 공개되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너톨`이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프로젝트 너톨`은 단순히 게임만을 위한 기술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Xbox360의 모션 감지 게임 컨트롤러로 E3에서 공개됐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너톨`이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프로젝트 너톨`은 단순히 게임만을 위한 기술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Cnet과의 인터뷰에서 빌 게이츠는 "`프로젝트 너톨`은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과 같이 집에서의 활용 뿐만 아니라 윈도우 PC가 있는 사무실에서 사용했을 때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홈 시스템 관리에서 사무실 환경 개선까지 `프로젝트 너톨`의 무한한 확장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및 개발 그룹에서 `프로젝트 너톨`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프로젝트 너톨`은 2D 카메라나 컨트롤러와 달리, 게이머의 몸동작 전체를 3차원으로 인식해 명령을 인지할 뿐 아니라 방향은 물론 심지어 감정에 따른 목소리 변화까지 감지하여 반응하는 장치다.
`프로젝트 너톨`의 공식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0년에 발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9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