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상반기 북미 게임시장 PC 판매 1위 ‘심즈3’
2009.07.23 10:5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북미에서 2009년 상반기에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게임은 무엇일까? 해외웹진 게임스팟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조사 전문업체 NPD의 자료를 제공받아 2009년 상반기 북미 게임시장 매출 Top10을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비디오게임 부문에서는 닌텐도가 Top10의 1위부터 4위까지 독식하면서 북미 비디오게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닌텐도가 Top10 중에 6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5(Xbox360)’, THQ의 ‘UFC 2009 언디스퓨티드(Xbox360)’,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콜 오브 듀티 : 월드 앳 워(Xbox360)’, SCEA의 ‘킬존2(PS3)’가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1 위 핏
2 포켓몬스터 플래티넘
3 위
플레이
4 마리오 카트 Wii
5 바이오 하자드5
6 UFC 2009 언디스퓨티드
7
콜 오브 듀티 : 월드 앳 워
8 킬 존2
9 마리오 카트 DS
10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DS
PC게임 부문에서는 EA의 ‘심즈3’가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EA는 ‘심즈3’ 외에 ‘심즈2’, ‘스포어’ 등 Top10의 5자리를 차지했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배틀 체스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각각 2, 4, 6위에 안착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이 밖에 세가의 ‘엠파이어 : 토탈 워’, THQ의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2’가 Top10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1 심즈3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
3 심즈2 : 더블 디럭스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배틀 체스트
5
엠파이어 : 토탈 워
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7 스포어
8 심즈3 : 콜렉터즈
에디션
9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2
10 심즈2 : 알콩달콩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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