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업, 9월 17일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2009.08.12 11:32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체개발작인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의 오픈 일정을 오는 9월 17일(목)로 확정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체개발작인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 레볼루션’(www.xuponline.com, 이하 엑스업)의 오픈 일정을 오는 9월 17일(목)로 확정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엑스업’은 지난 7월 3일부터 10일간 실시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치른 데 이어, 추가적인 테스트 과정 없이 바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엑스업’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X2스튜디오 엄재원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엑스업’의 게임성 및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스포츠장르의 한계에 갇히기 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노력했다. ‘엑스업’의 참신한 재미요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엑스업’은 독특한 마우스 조작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스포츠 특유의 스릴감과 몰입감을 게임상에서도 체감시켜 주는 온라인 게임 최초의 체감형 온라인게임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엑스업’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9월 17일을 디데이(D-day)로 잡고,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9월 ‘엑스업’을 시작으로 자체개발신작 ‘오즈페스티벌’ 도 연내에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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