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 16일 접수 시작
2012.04.04 17: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의 상용화 부문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2003년부터 주최한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과 2008년부터 주관한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의 장점을 모아 통합된 대회로, 올해 신설되었다. 개인 및 팀 단위(최대 10인)으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추어 신청하면 된다. 응모부문은 크게 상용화와 인디게임 일반부/청소년부,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뉜다.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상용화 부문으로 게임의 완성도와 예술성, 오락성 등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중점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며, 예선접수 당시 제출된 `기획서` 심시를 통해 예선 통과팀이 결정된다. 상용화 부문 예선 통과팀과 인디게임, 아이디어 부문의 예비 응시자는 총 4회(4,5,6,8월)에 걸쳐 열리는 게임 개발 기술 및 게임콘텐츠 개발 관리 등을 다루는 오픈멘토링을 겸한 오픈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다. 오는 9월에는 상용화 결선 및 인디게임 일반부와 청소년부, 아이디어 부문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용화 및 인디게임, 아이디어 부문의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심사는 9월 말에 진행되며, 오는 10월 열리는 2012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 2012) 기간에 전시 및 시상식이 거행된다.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gg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