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쉽’ 대단원 막 내려
2009.08.25 17:07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온네트에서 개발,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이 함께 서비스하는 골프게임인 `샷온라인(http://shotonline.hangame.com)`은 ‘2009 샷온라인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쉽’의 최종 결선을 지난 8월 24일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최종 결선에는 수도권, 중부, 남부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72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불꽃 튀는 마지막 라운드를 펼쳤다. 이 대회는 사실적인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알려진 ‘샷온라인’이 회원과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서, 총 1억여원의 상품이 주어지는 대규모 챔피언쉽이다. 특히 1위, 2위 수상자에게는 9월에 열리는 한국오픈 퀄리파잉 참가권이 주어져, 그 어느 아마추어 골프대회보다 권위를 더했다.
치열한 결선 라운드 대회 결과 1위는 70타를 기록한 이대환 선수, 2위는 72타로 박병순 선수가 차지했다. 그 외에도 버디상은 황남수 선수가, 이글상은 김병윤 씨가 수상했다. 이들 시상식에는 온네트 홍성주 대표이사, FnC 코오롱 박종현 부장, 영화배우 허준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샷온라인`의 오랜 회원이기도 한 우승자 이대환 선수는 “평소 골프를 즐기면서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큰 행운을 갖게 된 것 같다”며 “샷온라인의 초창기였던 2004년부터 즐겨온 회원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더욱 뜻 깊고 감회가 새롭다”고 수감을 밝혔다.
총상금 1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열린 ‘2009 샷온라인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쉽’은 5월에 그 첫 대회인 수도권 예선을 시작으로 이번 최종 결선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짧지 않은 대장정의 대회를 통해 샷온라인은 ‘정통 골프 게임’으로서 브랜드 인지도를 한껏 고조시키며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기회를 누렸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해 최근 불고 있는 골프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대단원의 막을 내린 이번 ‘엘로드/잭니클라우스와 함께 하는 2009 샷온라인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http://golf.shot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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