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배틀 콜로세움 이제는 레벨별 전투다!
2009.09.16 13:4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지난 8월 `배틀 에피소드1` 업데이트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콜로세움을 4개로 분리하는 등 유저 레벨별로 다양화된 콜로세움 전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16일부터 매일 2시간마다 열리는 `아델`과 `헬리아` 연합간 콜로세움 전투의 유저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존 50레벨 기준 상/하위 2개로 나누어 진행된 콜로세움 전장을 20레벨 단위 총 4개 지역으로 분리한 유저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실시, 각 진영별 선착순 20명으로 전투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등 공개서비스 이후 4번째로 관련 룰을 변경, 진행케 됐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참여 인원, 레벨격차 등 전투 결과에 영향을 줬던 기존에 비해 캐릭터 스킬, 진영간 전략전술 등이 더욱 강조된 콜로세움 전투가 벌어질 전망이다.
또한 ‘배틀로한’은 이번 콜로세움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소프트가토’, ‘허니베어’, ‘너스메이드’ 등 캐릭터 이동속도, 생명력 등 전투력 상승에 도움을 주는 펫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하프엘프’, ‘데칸’, ‘단’, ‘다크엘프’ 등 각 캐릭터별 전직 스킬이 강화돼 유저간 더욱 치열한 전투가 예상된다.
YNK코리아 황성연 기획 팀장은 “게임 초반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콜로세움 전투에 유저들의 문의 및 관련 의견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 레벨별로 더욱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콜로세움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콜로세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해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소켓 환원석, 모자 코스튬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3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4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