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가을전어가 집으로 온다
2009.09.16 14:0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가 16일, 낚시 이벤트 가을전어 축제를 실시한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진행되는 ‘가을전어 축제’는 가을하면 떠오르는 ‘전어’와 많은 이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낚시시스템’을 연계해 게임의 즐거움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낚시는 게임 내 물이 있는 지역 어디서든 가능하며, 한정 아이템을 이용해 전어를 낚은 이용자 모두 별도의 절차 없이 이벤트에 응모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실재 ‘전어’와, ‘굴비세트’가 대회 및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돼, 게임만큼이나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고급 어종을 낚을 수 있는 특수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어서, 가을의 풍성함과 낚시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낚시는 게임으로 진행되지만 이벤트를 통해 실물 경품이 제공되는 만큼 색다른 재미가 이용자들에게 전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즐거움이 생활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http://www.mir2.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미르의 전설2`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8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해온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3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4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