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강,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 상용화 서비스 돌입
2009.09.18 16:0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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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하는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지난 17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작년 4월 싱가폴 아시아소프트(www.asiasoftsea.net)를 통해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하였으며 지난 7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특히 싱가폴에서는 오픈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대규모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주인공 캐릭터인 한비광, 담화린을 내세운 오프라인 코스프레 활동 및 열혈강호 모자, 티셔츠와 함께 게임 클라이언트 CD를 배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재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전역 25여 개의 온라인 포럼이 개설되어 순수 방문 유저수가 2만 명을 넘어섰으며 열혈강호 길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커뮤니티가 매우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소프트 녹콕콴 이사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와 안정적인 시스템 덕분에 유저들의 게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 같다.”며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지역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마케팅과 고객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상용화 서비스에 맞춰 개성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만물상점’과 함께 현지 유저들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아이템 ‘스케이트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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