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펏 개발사 온네트, 프로 골퍼 김지민 후원한다
2015.01.15 16: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온네트가 프로 골퍼 김지민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민은 2008년 KLPG 2부 투어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스크린 투어와 정규 투어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김지민은 온네트와 온네트의 게임 타이틀인 ‘위닝펏’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 온네트가 후원하는 프로 골퍼 김지민 (사진제공: 온네트)
온네트가 프로 골퍼 김지민(26)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민은 2008년 KLPG 2부 투어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스크린 투어와 정규 투어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지난해 스크린 골프 투어인 WGTOUR 윈터시즌 3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현재는 WGTOUR 상금 랭킹 3위를 비롯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순위권을 기록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김지민은 온네트와 온네트의 게임 타이틀인 ‘위닝펏’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조인식에서 김지민은 “온네트와 뜻 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에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네트의 신작 ‘위닝펏’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골프 세계의 치열함과 경쟁 요소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자체 물리 구현 노하우를 동원해 스윙, 임팩트, 탄도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실제 샷 사운드를 적용해 전문성을 높였다.
‘위닝펏’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www.winningputt.com)에서 다운로드해 체험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7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8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9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10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