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아, 글로벌 퍼블리셔 `GALA`와 `세븐코어` 수출계약
2009.10.28 11:01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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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아는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세븐코어(SEVENCORE)의 북/남미, 서유럽, 일본 수출 계약을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 업체인 갈라 그룹과 10월 21일 체결했다. 세븐코어는 지난 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여 내년 상반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두고 있는 MMORPG 로서, 주로 이동수단에만 제한되었던 탑승물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탑승물 자체의 스킬을 활용한 다이내믹한 라이딩 액션 (Riding Action)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노리아의 김정주 대표는 “신생 회사로서, 게다가 개발 진행 단계에도 불구하고 그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고 수출계약이 이루어졌다는 점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획 단계부터 한국뿐 아닌 전 세계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보다 더 노력하여, 좋은 게임, 재미있는 게임에 대한 모든 이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이번 노리아와 계약을 체결한 갈라 그룹은, 프리프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북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글로벌 퍼블리싱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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