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3, 와룡사원을 공략하라!
2009.10.28 16:2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3`가 28일, 월하연의 두 번째 챕터 ‘와룡사원’을 공개한다.
‘와룡사원’은 전쟁을 일으킨 이룡과 그가 이끄는 군대가 주둔해 있는 적들의 본거지로 친위대를 비롯한 수많은 몬스터들이 전투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 최대의 공략지로 꼽힌다.
특히, 이 지역은 월하연의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는 곳으로 위험한 주변환경을 뚫고 강력한 몬스터들을 물리쳐야 하는 등 긴박감 넘치는 상황이 계속 전개되어 이용자들이 게임을 하는 동안 스릴감 넘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와룡사원’을 둘러싸고 있는 ‘산성호수’와 ‘파괴의 바라문트’ 등 4명으로 구성된 ‘이룡군 친위대장’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아이템과 전략이 서로 달라 이를 위한 이용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챕터의 경우 월하연의 본격적인 내용이 전개되는 중요한 지역인 만큼 다양한 아이템을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가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 통해 더욱 새로운 월하연의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니 즐겁게 이용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에게 특별한 힘을 제공하고, 아이템을 대신 수집 및 보관할 수 있는 펫 시스템이 새롭게 등장해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3` 공식홈페이지(www.mir3.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돈도 휴식도 안 줬다, '아우터 월드' 개발사 집단 소송 직면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8
'타이탄 퀘스트' 150원,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대폭 할인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