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 아시아챔피언쉽 2009, 도쿄 라운드 개최
2009.10.29 12:5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DNF 아시아챔피언쉽 2009’ 도쿄 라운드가 오는 10월 31일 도쿄 ‘하마쵸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지난 9월 개최된 서울 라운드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도쿄 라운드는 서울 라운드 진행 방식과 같이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선수들이 모여 던파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형태로 진행된다.
도쿄 라운드의 한국대표 선수는 정시혁, 강태양, 신현수, 이제명 선수가 선발되었으며, 이들은 모두 던파 e스포츠 공인대회 및 국가 대항전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최고의 실력자들이다.
네오플 해외사업부 신상빈 실장은 “지난 달 개최된 서울 라운드가 중국에서 동영상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중국 내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으로 선정되는 등 유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특히 도쿄 라운드는 일본 내에서 손꼽히는 SKY PERPECT TV 방송국을 통해 12월 중 방영될 예정이어서 일본의 다양한 유저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DNF 아시아챔피언쉽 2009’ 도쿄 라운드는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11월 20일(금) 5시 첫방송되며, 11월 27일(금) 5시 2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현재 `던파`는 한중일 최고 동시 접속자수 230만명(09년 8월 기준)을 돌파하였으며, 아시아 지역 1억명 이상이 즐기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대만 서비스에 이어, 10월 북미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7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8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9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10
적 내구도 상향 패치에, 헬다이버즈 2 민심 또 ‘나락’
많이 본 뉴스
-
1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2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6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7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8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9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