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온라인게임 골프스타 게릴라 테스트 돌입
2009.11.05 11:0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온라인게임 ‘골프스타’가 정식 데뷔 전 최종 점검에 돌입한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http://golfstar.co.kr)의 `게릴라 테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연내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목표로 사전 신청을 받은 유저 260명을 대상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는 1차 비공개테스트(CBT)에 참여했던 유저를 대상으로 `게릴라 테스트`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50명 모집에 1천 여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최종 260명의 유저를 선발하여 테스트를 실시한다.
‘골프스타’는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업데이트 한 신규 코스 ‘샌드오션’ 및 신규 캐릭터 ‘버트’, ‘대회모드’ 인원 수 확대 등 새로운 콘텐츠를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의 지면 굴곡 인식, 다양한 카메라 시점 조작, 자동 퍼팅 옵션 추가, 마우스 사용 유저를 위한 편의성 부여 등 유저들의 세세한 요구 사항을 폭넓게 반영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 중 활동이 우수한 회원을 선발하여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며, 향후 ‘골프스타’ 오픈 이후에도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티칭프로’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골프스타’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한 이후 연내 오픈베타테스트(OBT)를 통해 많은 유저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골프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lf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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