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2009KRX 상장기업 IR 엑스포’ 참가
2009.11.05 17:2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2009KRX 상장기업 IR 엑스포(www.krxexpo.co.kr, 이하 IR 엑스포)’에 참가한다.
한국거래소(KRX)가 주최하는 IR 엑스포는 제품 시연을 비롯한 유용한 기업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박람회로, 올해도 KRX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법인 17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컬처 & 콘텐츠 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일반 투자자 및 주주들을 대상으로 액토즈소프트의 차기 서비스 제품 계획 및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전반적인 게임 산업 현황과 미래 가치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IR담당자 및 임원이 투자자들과 one-on-one 미팅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 IR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는 96년 창립이래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1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사다. 특히, 올해는적극적인 신규 게임 런칭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략 웹게임 ‘종횡천하’가 지난 22일 오픈한 이후 20, 30대 남성 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신작발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던 캐주얼 게임 ‘오즈페스티발’이 12월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IR엑스포 참가를 준비한 이호용 액토즈소프트 IR팀장은 “신규 제품을 소개하고 액토즈소프트의 기업 가치를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알리기 위해 올해도 IR엑스포에 참가했다. 연말부터 사업적으로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할 예정인만큼 주주, 투자자는 물론 많은 분들이 액토즈소프트를 눈 여겨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IR 엑스포는 5일부터 7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