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720만 회원 대상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 실시
2009.11.12 10:2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 게임 ‘테일즈런너’가 11월 12일부터 신종플루 확산 저지에 기여하고자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는 700만회원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 온, 오프라인에 걸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신종플루 확산 저지에 기여할 전망이다.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 게임 ‘테일즈런너’가 11월 12일부터 신종플루 확산 저지에 기여하고자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종플루는 국가 재난 4단계 중 ‘심각’ 단계로 격상되었다. 특히 학교를 중심으로 한 어린이들 사이에서의 확산은 전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테일즈런너는 700만회원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 온, 오프라인에 걸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신종플루 확산 저지에 기여할 전망이다.
먼저 게임 내 손소독 아이템과 마스크 아이템을 무료 배포하여 가상에서의 실천이 실생활에서도 이어지도록 했다. 더불어 질병관리본부의 대국민 행동요령을 참고하여 제작된 예방수칙 포스터를 전국 5,800개 학교에 무료 배포하였다.
친근감있는 게임 캐릭터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서 전하는 예방 수칙은 주목도를 높이며, 실천 유도에 효과적인 매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테일즈런너 심진식PM은 “700만 회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게임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캠페인 전개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게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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