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천, 지스타2009에 최신 개발 버전 들고 온다
2009.11.18 16:1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18일, 신작 MMORPG ‘삼국지천(三國之天)’이 오는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2009에서 최신 개발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국지천`은 지난 10월 첫 포커스그룹테스트(FGT)에서 보여준 버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신 개발 버전을 들고 지스타2009를 찾을 예정이다. `삼국지천`의 신규 버전에서는 위, 촉, 오의 특징적인 지역들과 마상전투 시스템, 영웅 호칭 시스템, 인스턴트 던전 시스템 등은 물론 보다 생동감 넘치고 화려해진 배경과 이펙트를 경험할 수 있다.
`삼국지천`은 이번 지스타2009 한빛온 부스 중 가장 큰 규모로 공개된다. 위, 촉, 오의 특징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뉘어진 시연 공간에 총 12개 시연대를 준비해 최대한 많은 유저들이 불편없이 삼국지천의 빠르고 강렬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연을 기다리는 유저들을 위해 부스 곳곳에서 삼국지천의 최신 영상도 상영한다.
또한, 이번 지스타2009 참가를 기념하는 ‘지스타 무료입장권 이벤트’를 오늘(18일)까지 진행, 1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삼국지천의 공식홈페이지에서 토론 및 퀴즈에 참여하는 유저 20명과 한 주간 SP(삼국지천 홈페이지 활동지수 포인트)랭킹 상위 20명에게 지스타2009 입장권을 지급한다.
`삼국지천`을 포함한 한빛소프트의 지스타2009 참여게임 및 현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빛소프트 지스타2009 특별사이트(http://gstar.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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