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아쿠아쿠’ CBT 시작, 접속만 해도 선물
2009.11.24 16:4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온라인게임 개발사 액토즈소프트는 ‘아쿠아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형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4일부터 시작했다.
테스터들은 ‘아쿠아쿠’에 접속만 하면 베일에 싸인 신비한 CBT 기념 아이템을 무조건 받을 수 있다. 20일부터 26일까지 회원 가입을 하면 5000 갈릭(아쿠아쿠에서 사용하는 게임머니)을 받고 이 중 300명이 추첨을 통해 5000원 권 해피머니 기프티콘을 받게 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2월 오픈을 앞두고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에 대한 호응도를 가늠하기 위해서다. ‘아쿠아쿠’는 테스트에 참여해준 이들 중 최대한 많은 인원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
‘Hello 아쿠아쿠’는 액토즈소프트의 자랑인 게임마스터(GM)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다. 경기장에 숨어 있는 GM을 찾아서 스크린샷을 올리거나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깜찍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GM국민요정’은 26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테스터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한다.
‘아쿠아쿠’는 바다사자 ‘소리치’, 범고래 ‘솔피’, 거북이 ‘엉그미’, 복어 ‘부푸리’ 등 바다친구 들과 함께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천국이자 꿈과 모험의 섬인 ‘아라나린’에서 신나는 ‘아쿠아쿠 웨이빙’을 펼치며 섬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여정을 담은 온라인게임이다.
성장할수록 강해지는 바다친구의 변신, 물과 땅에서 갈아타기, 드리프트 앤 점프, 바다친구가 분노하면 나오는 필살기인 ‘광폭화’ 스킬 등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가 풍부하다.
‘아쿠아쿠’ CBT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www.aquaq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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