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미니게임으로 스트레스 푼다!
2009.11.25 12:1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25일, 미니게임 ‘생존대결’을 업데이트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인 ‘생존대결’은 전용 몬스터 ‘강칠흑수’와 대결하여 최후까지 살아남는 방식의 미니게임으로, 전용 NPC를 통해 ‘생존대결방’으로 입장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실력에 따라 3가지의 난이도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10분간의 게임에서 최종 승리한 이용자에게는 선택한 난이도에 따라 ▲무기 및 방어구, ▲보상 소환서, ▲물약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이 제공된다.
특히, 각 난이도는 1단계에서 최고10단계에 이르는 험난한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만큼, 편리하면서도 전투의 스릴감은 계속 느낄 수 있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기존 전투와는 또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본부장은 “‘미니게임’은 전투와 사냥의 부담감이 전혀 없는 만큼, 누가 접해도 승패에 상관없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편하게 즐기는 게임과 보상아이템을 통해 이용자들이 평소 생활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번에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아이템이 가득한 보물함을 획득하는 ‘함파전’ 등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http://www.mir2.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미르의 전설2`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8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해온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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