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중국 시장 본격 진출… 선봉장 ‘서머너즈 워’
2015.01.22 17:2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중국 모바일 오픈마켓 바이두와 360을 통해 안드로이드 시장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해 6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세계 전역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고,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서머너즈 워' 중국 진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중국 모바일 오픈마켓 바이두와 360을 통해 안드로이드 시장에 출시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해 6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세계 전역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고,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앞으로 컴투스는 바이두와 360이 확보하고 있는 중국 유저풀을 기반으로, '서머너즈 워'의 현지 게임 운영 및 마케팅, 고객응대 등 서비스 전반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중국 안드로이드 시장과 유저 패턴을 분석하고, 가용한 현지 파트너 및 네트워크를 최대한 확대하는 등 중국 서비스에 관한 노하우를 적극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컴투스는 성공적인 서비스 출시를 위해 지난 6일부터 13일(화)까지 각 마켓별로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고 중국 안드로이드 유저들을 대상으로 인지도 형성 및 사전 검증을 위한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컴투스 게임사업본부 권익훈 본부장은 “바이두, 360과의 협업을 통해 '서머너즈 워'가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그간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쌓아온 컴투스의 경험들을 토대로 좋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또한 그 뒤를 이어 자체 개발작인 '낚시의 신', 퍼블리싱작인 '소울시커' 등 자사 다른 게임들의 중국 안드로이드 시장 진출도 적극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6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