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게임문화축제에 카트라이더 청소년 시범대전 열린다
2009.12.02 16:43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국문화시장발전중심’ 주최로 12월 4일부터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제1회 한/중 게임문화축제 기간 중, 넥슨의 카트라이더를 활용한 한/중 청소년 시범대전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을 통한 한/중 청소년간 국제 문화 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대전은, 행사 둘째 날인 12월 5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초등학생과 중학생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스피드전 9판 5선승제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참가 선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선정한 초등학교 1개팀, 중학교 1개팀 12명의 청소년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편, `카트라이더` 중국 서비스社인 세기천성은 이번 제1회 한/중 게임문화축제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이번 시범대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마비노기 등의 온라인게임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인기 캐릭터 ‘다오’, ‘배찌’를 비롯한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도 선보일 예정이다.
`카트라이더(중국 서비스 명칭: 파오파오 카띵쳐(???丁?)`는 국내에 이어 중국 시장에 ‘캐주얼 게임’ 열풍을 몰고 온 넥슨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으로, 2006년 중국 파트너社 세기천성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07년 최고 동시접속자수 80만 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중국 회원 수는 2억 명에 육박한다.
올 해 처음 열리는 ‘한/중 게임문화축제’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중국 문화부(부장 카이우)의 후원으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북경전람관에서 열린다. 청소년 대상 카트라이더 시범대전을 포함해, 한/중 게임 패션쇼, 한/중 게임 영상제 등 다채로운 게임 문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3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4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5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6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7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8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9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10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많이 본 뉴스
-
1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2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3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4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5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6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7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8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9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10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서울 배경만 특색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