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지노게임즈 ‘데빌리언’ IP 모바일게임 서비스한다
2015.01.26 15:47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빌은 26일 지노게임즈와 손잡고 '데빌리언'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은 지노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데빌리언'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게 된다. 원작 '데빌리언'은 핵앤슬래쉬 액션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MMORPG로,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모바일게임 역시 동시에 여러 적을 상대하는 전투 스타일과 타격감을 살린 작품이 될 전망이다


▲ 게임빌 CI(좌)와 지노게임즈 CI(우)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26일(월) 지노게임즈와 손잡고 '데빌리언'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은 지노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데빌리언'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게 된다. 원작 '데빌리언'은 핵앤슬래쉬 액션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MMORPG로,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모바일게임 역시 동시에 여러 적을 상대하는 전투 스타일과 타격감을 살린 작품이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을 시작으로 '아키에이지', '에이지오브스톰' 등 온라인게임 IP를 모바일게임으로 제작하는 데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게임빌 모바일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vi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