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와 비엔비에 17일 좀비모드 업데이트
2009.12.09 13:5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자사의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17일(목) ‘좀비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 이에 앞서 10일(목) 티저페이지를 공개한다.
`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비엔비`의 경우 일반 유저가 ‘좀비’와 접촉이 되면 일정 시간 동안 ‘잠복 기간’이 존재해, 잠복 기간 동안 동료의 도움을 받거나,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특정 아이템을 사용해 인간으로 회복해 플레이를 지속할 수 있다.
`버블파이터`의 ‘좀비’는 접촉이 아니라 공격으로 감염시키며, 공격을 받은 ‘좀비’는 ‘분노게이지’가 상승해, 게이지가 다 찰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비엔비` 개발팀의 김청용 팀장은 “좀비모드는 플레이방식이 간단하고 쉬워 캐주얼게임에 더 잘 어울린다”며, “비엔비의 특성에 맞는 좀비모드를 개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공포스러움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상반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며, “버블파이터만의 익살스러운 좀비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8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9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10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많이 본 뉴스
-
1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8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9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