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캐주얼게임 최초 좀비모드 오픈 기념 이벤트
2009.12.17 09: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17일 자사의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캐주얼게임 최초로 ‘좀비모드’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업데이트 된 좀비모드는 캐주얼 게임의 특징과 좀비모드 고유성이 접목된 이색 모드다. 좀비에게 공격 받더라도 소생해 캐릭터로 남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공포스러운 요소는 배제하고 익살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과 액션을 적용했다.
17일 오후 4시 44분 좀비모드가 오픈되는 비엔비에서는 17일부터 31일까지 20명 이상 좀비로 감염시키거나, 좀비와 접촉한 동료를 열 명 이상 구조하면 좀비 치장 아이템을 제공하는 퀘스트가 실시된다.
`버블파이터`에서는 17일부터 30일까지 ‘좀비대전’에서 게임을 즐길 때마다 ‘해피머니상품권’, ‘넥슨캐시’, ‘게임 아이템’ 등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운영자가 무작위로 등장해 좀비대전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엔비` 개발팀의 김청용 팀장은 “비엔비는 좀비모드가 슈팅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에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첫 시도”라며, “어떤 상황이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좀비와 캐릭터의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조절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버블파이터의 좀비모드는 그 어떤 모드와도 다른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며, “올 겨울 버블파이터는 ‘좀비모드’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8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9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10
[포토] “게임 속에 있는 기분” 스타레일 3주년 퍼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