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온3] '손흥민 복귀' 레버쿠젠,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분위기 전환 시도
2015.02.07 15:39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손흥민이 오랜만에 레버쿠젠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는 2015 아시안컵을 마치고, 지난 5일 독일로 출국하여 원정경기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레버쿠젠은 두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 현재 승점 32로 리그 6위가 됐다.


▲ 아시안컵에서 활약한 손흥민이 소속팀 레버쿠젠으로 돌아가 복귀전을 갖는다
한국 시각으로 2월 8일 오후 11시 30분, 바이어 04 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과 SV 베르더 브레멘(이하 베르더 브레멘)의 분데스리가 20라운드 경기가 베르더 브레멘의 홈구장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다.
손흥민이 오랜만에 레버쿠젠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는 2015 아시안컵을 마치고 지난 5일 독일로 출국하여 원정경기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레버쿠젠은 두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 현재 승점 32로 리그 6위가 됐다.
레버쿠젠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최소 4위를 기록해야 한다. 현재 4위 글라드바흐와의 승점은 1점 차이기 때문에 시즌 후반기 성적에 따라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낼 수 있다.
따라서 손흥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가 소속팀에서 마지막으로 골을 넣은 것은 지난 2014년 11월, 하노버96과의 경기에서다. 아시안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이번 베르더 브레멘 전에서 화려한 복귀를 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상대 팀인 베르더 브레멘은 현재 6승 5무 8패, 리그 11위를 기록 중이다. 순위는 레버쿠젠보다 아래에 있지만, 베르더 브레멘의 강점은 '골 결정력'이다. 공격력을 활용하여 3경기 연속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고 있고, 평균 득점도 레버쿠젠보다 앞선 상태다.
SNS 화제
-
1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2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3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4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5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6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7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8
라운드8 소울라이크 신작 '프로젝트 윈디' 개발자 구인
-
9
백악관, 헤일로 이어 포켓몬 포코피아에 ‘MAGA’ 무단 합성
-
10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리메이크 첫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스팀 '매긍' 받은 사이버펑크 경영 시뮬, 정식 출시 전환
-
2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3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4
소아온 시리즈 원점,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발매
-
5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6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7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8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9
[오늘의 스팀] 출시 2주 남은 붉은사막, 스팀 판매 최상위
-
10
백악관, 헤일로 이어 포켓몬 포코피아에 ‘MAGA’ 무단 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