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언리얼로 만든 우주 MMOG, Astronaut 영상 공개!
2009.12.22 10:00게임메카 김경래 기자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우주 비행사 육성을 위해 MMO게임을 개발 중이다. NASA가 미 육군의 ‘아메리카 아미’의 성공에 고무되어 제작 중인 이 MMO는 2035년을 배경으로 다른 행성에 인류가 정착하는 내용을 게임의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으며, NASA홈페이지를...
▲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의 데모 영상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우주 비행사 육성을 위해 MMO게임을 개발 중이다.
12월 21일미국 항국우주국(이하 NASA)은 NASA 연구진과 ‘아메리카 아미’ 개발팀에 의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NASA가 미 육군의 ‘아메리카 아미’의 성공에 고무되어 제작 중인 이 MMOG는 2035년을 배경으로 다른 행성에 인류가 정착하는 내용을 게임의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으며, NASA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데모 동영상에는 달을 탐사하는 우주비행사와 월면차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한편, 이 MMOG 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되는 것으로 밝혀져 흥미를 더하고 있다.
나사 측은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재미보다는 어린이와 일반인들이 ‘과학, 기술, 수학 계산’을 재미있게 익혀 차세대 과학자와 우주 비행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는 현재 2010년 초 데모 릴리즈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NASA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2006년과 2008년 두 차례 알려졌으니, 정확한 게임 명칭과 데모 릴리즈 날짜가 공개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3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4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5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6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7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8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9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10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많이 본 뉴스
-
1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2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3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4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5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6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7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8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9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10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