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 표기 대항해시대 업데이트 4월 즈음 서비스
2010.01.06 18:44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은 일본 코에이가 개발한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에서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한 업데이트가 이르면 올 4월 반영돼 한국에서 서비스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대항해시대 온라인 국내판에는 한국, 일본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해역이 반영돼 있지 않은 업데이트 이전 상황으로 게이머의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CJ인터넷은 일본 코에이가 개발한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에서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한 업데이트가 이르면 올 4월 반영돼 한국에서 서비스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일본 산케이신문의 보도 내용을 국내 다수 언론에서 인용 보도함에 따라 관련 문의가 많아 이같이 밝힌다”며 “국내 온라인 게임의 중요성을 잘 아는 코에이 측에서 고지도의 표기를 기반으로 한국해 표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비즈니스 파트너인 CJ인터넷의 의견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대항해시대 온라인 국내판에는 한국, 일본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해역이 반영돼 있지 않은 업데이트 이전 상황으로 게이머(게임 이용자)의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일본 제작사인 코에이가 2005년에 온라인 서비스를 먼저 했고, 지난해 12월15일 업데이트하면서 EI Oriente 의 확장팩을 내놓았다. EI Oriente 의 첫번 째 챕터가 Zipang (일본) 이며, 오프닝 동영상에 한국 해역이 보여진 것이다.
한국 서비스 버전에서는 EI Oriente 의 첫번 째 챕터가 조선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코에이는 일본 주요 게임사의 하나로 삼국지 게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3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4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5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6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7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8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9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10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많이 본 뉴스
-
1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2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3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4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5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6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7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8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9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10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