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2, 프론티어 테스트 첫 회 성황리 종료
2010.01.11 18:20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전략대전게임 ‘카오스2’(가칭)의 프론티어 테스트가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시작됐다.
금일(11일) 논현동 친친PC방을 시작으로 전국 25개 PC방에 진행되는 카오스2(가칭)의 프론티어 테스트는 국내 카오스의 열기만큼이나 수많은 게이머들의 지원이 이어져 PC방 한 곳당 많게는 약 1천여명의 게이머가 응모하고 있으며,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된 카오스2(가칭)의 첫 프론티어 테스트에는 ANA, iRis, Pris 등 최강급 카오스 클랜원들이 참여해 카오스2(가칭)를 누구보다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특히 이날 공개된 카오스2(가칭)는 PC방 환경 테스트를 위한 최소한의 공개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모든 카오스 게이머들의 환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날 공개된 버전에서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기존 카오스와의 일부 변화점이 있었지만 기존의 카오스의 손맛과 밸런스를 거의 완벽하게 이식해놓았다는 부분에 높은 평가를 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요소가 추가되면 기존 카오스를 능가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에서는 공개된 10종의 영웅을 통해서 기존 카오스와 거의 흡사한 플레이가 가능했으며, 인벤토리 독수리 시스템 등 보다 진보된 카오스2(가칭)만의 인터페이스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테스트에 참여한 나이스게임TV 하광석 해설위원은 "카오스2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존 카오스의 재미를 충실히 살리면서도 업그레이드 된 요소들이 잘 녹아 들어 있는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초 11일부터 일반 공개를 진행하고자 했던 프론티어 테스트는 게임의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공개를 18일로 연기하고 17일까지는 기존 카오스 클랜원들의 FGT 비공개 테스트 형태로 진행해 게이머들에게 카오스 온라인의 실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될 예정이며,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프론티어 테스트의 결과를 바탕으로 2월 중순 이후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론티어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오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chaos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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