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이 기다린 드래곤볼 온라인, 대작 계보 잇는다!
2010.01.12 18:09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WOW`, `아이온`으로 이어지는 온라인게임 대작 바람, 2010년에는 `드래곤볼 온라인`이 될 것인가.
대작 게임들은 모두 제작 단계부터 이슈가 되어 비공개 테스트부터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대작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수많은 게임 이용자들이 테스트에 참여한다는 것이 곧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이기에 공개서비스에 앞서 테스트 참여 및 반응에 따라 게임의 히트 여부를 미리 판단할 수 있었던 것.
`드래곤볼 온라인`은 작년 9월 실시한 첫번째 프리미엄 테스트에 35만 명이 응모하며 2009 온라인 게임 업계 최고 수치를 기록하는 등 총 네 차례의 테스트에 70만여명이 테스터 신청에 참여, `드래곤볼 온라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원작을 제대로 재현해 낸 부분과 게임성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테스트가 거듭될수록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부분도 눈길을 끈다.
특히, 다른 온라인 게임과 달리 30,40대의 높은 참여 속에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세대가 `드래곤볼 온라인`을 플레이하길 기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테스트에 참여한 게임이용자들은 “원작을 그대로 재현해 낸 부분에 점수가 매우 높아, 온라인게임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까지 모두 들어올 것으로 생각된다”, “이미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게임이 재미있음을 충분히 경험했기에 공개서비스만을 기다려 왔다” 등의 의견을 밝혀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또, 11일부터 진행한 캐릭터 선점 이벤트는 만 하루만인 12일 오전 모든 서버의 캐릭터 생성 개수가 100% 완료되어 조기 종료되는 등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0년에 선 보일 수 많은 온라인 게임 중 가장 처음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는 만큼 `드래곤볼 온라인`에 많은 게임이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기대감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14일부터 실시될 공개서비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2010년을 여는 첫번째 대작 게임인 `드래곤볼 온라인`이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만큼 게임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14일 공개서비스를 통해 오래 기다려 주신 많은 게임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개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사이트(dbo.netmarble.net)를 참조하면 되며, 14일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로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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