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2 대만 진출, 한국형 FPS 열풍 이어 나간다
2010.01.19 15:12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차세대 대표 FPS게임 ‘카르마2’ 가 일본과 태국에 이어 대만에 수출된다.
드래곤플라이는 화이社와 3년간 ‘카르마2’ 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화) 밝혔다.
대만 서비스 파트너사인 ‘화이’ 는 ‘스페셜포스’ 를 비롯 ‘열혈강호 온라인’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이다.
드래곤플라이는 화이社와 함께 지난 2006년 10월 ‘스페셜포스’ 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수 600만 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기록하며 대만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고, 이번 ‘카르마2’ 의 계약을 통해 대만 내 한국형 FPS 게임의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대만 온라인 게임 시장은 다른 국가보다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가 높은 만큼, 카르마2의 대만 진출은 드래곤플라이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이 관계자는 “ ’스페셜포스’를 통해 FPS 게임의 서비스 노하우와 경험을 쌓아온 만큼 ‘카르마2’가 대만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을 준비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카르마2’ 가 ‘스페셜포스’ 에 이어 대만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FPS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다” 며 “적극적인 해외진출 확대를 통해 자사 FPS 온라인게임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매출성장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르마2’는 지난해 태국과 미국, 유럽전역에 수출되었으며 현재 일본에서 상용화 서비스 중으로 활발한 해외진출을 통해 서비스 국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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