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O' 공개서비스, 경영과 육성은 쉬워지고 PvP는 다양해졌다
2015.03.11 18:09
온라인으로 돌아온 악마의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가 3월 12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5년에 걸친 개발 기간을 거친 ‘FMO’는 2011년 진행된 첫 테스트 후 약 4년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게임이다. 더불어 총 4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을 높이고, 신규 유저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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