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돌파 삼국지’ 개발사 퍼플랩, 30억 규모 자금 유치
2015.03.13 10:1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퍼플랩은 13일, 투자와 판권을 포함해 30억 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SL인베스트먼트, 서울파트너스, 아주IB 등 3개 투자회사가 유상증자 방식 등으로 참여했다. 퍼플랩은 2012년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엔씨소프트와 NHN, 드래곤플라이 출신의 개발진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퍼즐 바리스타’와 ‘무한돌파 삼국지’를 개발해 카카오로 출시한 바 있다



▲ 퍼플랩 CI (사진제공: 퍼플랩)
퍼플랩은 13일(금), 투자와 판권을 포함해 30억 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SL인베스트먼트, 서울파트너스, 아주IB 등 3개 투자회사가 유상증자 방식 등으로 참여했다.
퍼플랩은 2012년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엔씨소프트와 NHN, 드래곤플라이 출신의 개발진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퍼즐 바리스타’와 ‘무한돌파 삼국지’를 개발해 카카오로 출시한 바 있다. 특히 ‘무한돌파 삼국지’는 국내 주요 오픈 마켓에서 누적 매출액 약 100억 원을 창출했다.
퍼플랩은 이번 투자를 통해 올해 출시 예정인 슈팅 RPG '프로젝트 HOD'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이미 퍼블리싱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한국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내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퍼플랩 조종남 대표이사는 “퍼플랩은 늘 새로운 차원의 게임을 고민한다. 재미의 공식을 새롭게 제시하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게임으로 게이머들과 호흡하고 싶다"며 "나아가 슈퍼셀과 경호처럼 세계를 무대로 선전하는 게임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퍼플랩 조종남 대표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8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9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