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팀 서바이벌 방식 ‘에이스모드’ 업데이트 실시
2012.04.19 17:3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신규 게임모드 ‘에이스모드’를 오늘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에이스모드’는 각 팀 당 최대 5인이 한 조가 돼 상대팀과 팀 서바이벌을 진행하는 형태의 새로운 모드로, 1대 1 대전을 통해 패자는 다음 팀원과 교대하고 승자는 남아 다음 대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최종적으로 상대팀 전원을 제압한 팀이 우승하는 방식의 이 모드는 ‘서든어택’ 내 가장 인기 맵 중 하나인 ‘A보급창고’에서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즐겨왔던 방식을 정식으로 개발한 것이다.
‘에이스모드’에서는 자신보다 뛰어난 실력의 고수 유저에게 승리할 시 경험치 및 포인트 추가 혜택이 주어지며, 모드 전용 기록이 추가로 저장돼 유저들은 자신의 1대 1 실력을 다른 유저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신규 모드 업데이트와 함께 인기 그룹 ‘티아라’의 캐릭터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7명의 캐릭터마다 봄과 어울리는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변신했으며, 상대방에게 끼친 데미지량을 볼 수 있는 ‘실시간 타격 데미지 시스템’과 함께 내가 물리친 적의 캐릭터에 자신의 닉네임을 표시할 수 있는 ‘고스트 이펙트’라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티아라` 2차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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