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탈것과 커스터마이징, ‘헤일로 온라인’ 첫 영상 공개
2015.03.27 11:4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헤일로 온라인’ 깜짝 발표에 이어, 게임 플레이가 담긴 트레일러가 최초 공개됐다.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FPS 신작 ‘헤일로 온라인’ 트레일러가 첫선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과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게임 내 맵은 물론, 캐릭터 갑옷 커스터마이징, 다채로운 무기 등 전반적인 게임 내 콘텐츠를 보여준다




▲ '헤일로 온라인'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헤일로 온라인’ 깜짝 발표에 이어, 게임 플레이가 담긴 트레일러가 최초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FPS 신작 ‘헤일로 온라인’ 트레일러가 첫선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과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게임 내 맵은 물론, 캐릭터 갑옷 커스터마이징, 다채로운 무기 등 전반적인 게임 내 콘텐츠를 보여준다. 게임 플레이는 아레나 형태의 맵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탈것과 장비를 사용해 팀 대전을 펼친다. 여기에 영상에서는 소형 탱크부터 공중전이 가능한 헬기까지 다양한 탈것도 등장한다. 이 밖에도 제트팩을 이용해 맵을 빠르게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헤일로 온라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FPS 신작으로, ‘헤일로’ 시리즈를 원작으로 개발됐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UNSC 우주 훈련 시설을 무대로, 다른 플레이어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게임은 4~16인이 전투를 펼치는 아레나 대전 방식을 채택했으며, 다채로운 종류의 무기와 캐릭터 모습을 꾸밀 수 있는 갑옷 커스터마이징 등을 선보인다.
‘헤일로 온라인’은 2015년 봄, 러시아에서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 '헤일로 온라인' 트레일러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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