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출시되는 웹젠 뮤 오리진, 2일부터 사전등록 시작
2015.04.02 14:5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2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 인트로 영상도 처음 공개됐다. 인트로 영상 내레이션은 ‘디아블로3’의 ‘티리엘'과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한국어 더빙 버전 ‘볼드모트’역을 맡은 성우 송준석씨가 맡았다


웹젠은 2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 인트로 영상도 처음 공개됐다. 인트로 영상 내레이션은 ‘디아블로3’의 ‘티리엘'과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한국어 더빙 버전 ‘볼드모트’역을 맡은 성우 송준석씨가 맡았다.
▲ '뮤 오리진' 인트로 영상 (영상제공: 웹젠)
한편, 웹젠은 게임서비스 사전예약 신청자들을 위한 참가자 보상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 소식을 지인에게 가장 많이 전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고 1,000만 원의 상금을 선물하는 ‘골드핑거(추천왕)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한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쿠폰 및 아이템 등을 지급한다.
‘뮤 오리진’ 사전등록 이벤트 참가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대표 게임 PC MMORPG ‘뮤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하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지원한다.
2014년 12월,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뮤 오리진'은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현재도 매출 순위 5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샤오미의 모바일 기기 기본 게임으로 탑재되는 등 중국에서 ‘국민 게임’으로 인식되고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