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돌격전차 for Kakao'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15.04.06 19:57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샐러드볼에서 개발한 캐주얼 슈팅 RPG ‘돌격전차 for Kakao’가 출시 약 1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PC게임 '카트라이더' 기획팀장과 '버블파이터' 총괄 PD를 지낸 서동현 샐러드볼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 '돌격전차 fort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샐러드볼에서 개발한 캐주얼 슈팅 RPG ‘돌격전차 for Kakao’가 출시 약 1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PC게임 '카트라이더' 기획팀장과 '버블파이터' 총괄 PD를 지낸 서동현 샐러드볼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출시 당일 카카오톡 게임하기 1위, 구글플레이에서 5일만에 인기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구글플레이 기준 최고 매출 1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1분기 '이달의 우수 게임'에 선정되기도 했다.
네시삼십삼분은 이번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와 함께 총 4차로 예정된 '봄바람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차로는 루나, 메이, 소피아, 에밀리, 피에르 등 개성 강한 5종의 신규 캐릭터와 함께, 스킬을 추가 할 수 있는 ‘각성 시스템’과 불필요한 캐릭터를 소비해 랜덤하게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환생 시스템’을 추가했다. 여기에 5성 나이트메어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12지역 '눈덮인 화산'도 새롭게 오픈했다.
'돌격전차 for Kakao'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433rushtank)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