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닐랩·아크시스템웍스 콜라보! ‘라디오해머’ 3DS로 출시
2015.04.08 15:47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바이닐랩은 자사의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 '라디오해머'의 닌텐도 3DS 버전을 닌텐도e숍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라디오해머'는 흐르는 음악에 맞춰 변태와 외계인 등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이다. 각각 뚜렷한 개성을 지닌 슈퍼 DJ를 포함해 바바리맨부터 거대 로봇, 음악의 신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감각적인 UI를 지원하는 등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 '라디오해머' 3DS 버전 이미지 (사진제공: 바이닐랩)
바이닐랩은 자사의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 '라디오해머'의 닌텐도 3DS 버전을 닌텐도e숍에 출시했다고 8일(수) 밝혔다.
'라디오해머'는 흐르는 음악에 맞춰 변태와 외계인 등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이다. 각각 뚜렷한 개성을 지닌 슈퍼 DJ를 포함해 바바리맨부터 거대 로봇, 음악의 신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감각적인 UI를 지원하는 등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라디오해머' 닌텐도 3DS 버전은 '길티기어'와 '블레이블루' 시리즈로 잘 알려진 콘솔 개발사 아크시스템웍스가 개발했다. 휴대용 콘솔 환경에 맞도록 인터페이스 및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며, 플레이 방식도 패드 터치와 버튼 클릭 방식의 두 가지로 재구성됐다. 플레이 패턴과 난이도 역시 변화가 주어져 1열로 나타나던 적들이 2열과 3열로 나타나 모바일과는 다른 비트감을 담아냈다. 특히, 아크시스템웍스의 IP 타이틀에 등장하는 히로인까지 특별 DJ로 제작되어 새로운 음악과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라디오해머' 닌텐도 3DS 버전은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발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다운로드는 일본 닌텐도e숍(http://www.nintendo.co.jp/3ds/eshop/krhj)을 통해 가능하고, 다운로드 가격은 500엔(한화 4,550원)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