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 리미티드 에디션, 모든 유저에게 최고 등급 장비 제공한다
2015.04.23 16:5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의 MMORPG ‘썬: 리미티드 에디션’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웹젠은 23일, ‘썬 리미티드’에서 장비 지원 및 각성/강화 시스템 추가와 랭킹 시스템 개편, 신규 PVE ‘용족의 계곡’ 등을 포함하는 2015년 첫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100레벨 이상 모든 ‘썬 리미티드’ 회원들에게 캐릭터 레벨에 따라 ‘엘리트 2차/2.5차 아이템' 등 최고 등급 장비를 지급한다


▲ '썬: 리미티드 에디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3일, ‘썬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썬: 리미티드)’의 장비 지원 및 각성, 강화 시스템 추가와 랭킹 시스템 개편, 신규 PvE ‘용족의 계곡’ 등을 포함하는 2015년 첫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100레벨 이상 모든 ‘썬 리미티드’ 유저들에게 캐릭터 레벨에 따라 ‘엘리트 2차/2.5차 아이템' 등 최고 등급 장비를 지급한다. 130레벨 달성 시 엘리트 1차 장비, 170레벨 달성 시에 엘리트 2차 장비를 풀세트로 획득할 수 있다. 이미 해당 레벨을 달성한 기존 유저에게도 동일한 장비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장비 각성 및 강화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각성’은 장비를 결정화한 '결정체'를 재료로 아이템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진화’는 각성 최고 레벨에 도달한 장비를 다음 단계로 강화하는 시스템으로 게임 내 모든 마을의 ‘강화 상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개발팀은 이번 각성, 강화 시스템을 통해 그 동안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엘리트 장비의 활용도를 높여 아이템 수집과 제작의 재미는 물론, 거래를 통한 경제 시스템 활성화까지 다각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최고 난이도인 ‘악몽’ 단계의 PvE 컨텐츠 ‘용족의 계곡’이 추가됐다. ‘용족의 계곡’은 각종 상태 이상에 면역인 강력한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해 파티원과의 전략적인 협조를 요구하며 높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랭킹 시스템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이고 랭킹 선정 항목을 한층 세분화했다. 특히 ‘Best of Best’로 선정된 회원은 게임 속 광장에 캐릭터 동상이 설치된다. 또 세리엔트 온천 지역에서 캐릭터가 온천을 즐기면 자동으로 경험치를 획득하는 ‘온천 시스템’ 추가됐다.
‘썬 리미티드'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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