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콜오브듀티 온라인 개발 공식 발표
2010.03.04 12: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인피니티 워드의 핵심 간부 두 명이 해고되어 논란이 이는 가운데 액티비전이 향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대한 온라인 버전을 공식 발표했다. 액티비전은 기존 시리즈의 라인업은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마진이 높은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 초점을 맞추어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중이다.

▲해고된 액티비전 워드의 두 개발책임자 제이슨 웨스트(좌), 짐스 잠펠라(우)
인피니티 워드의 핵심 간부 두 명을 해고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액티비전이 향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액티비전 CEO 마이크 그리피스는 3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콜 오브 듀티’의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그리피스는 기존 시리즈의 라인업은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마진이 높은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 초점을 맞추어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중이며, 동시에 다수의 파트너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콜 오브 듀티’ 후속 시리즈의 개발도 인피니티 워드가 핵심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2일 인피니티 워드를 대신해 액티비전 소유 개발사인 슬렛지해머가 2011년 발매 예정인 ‘콜 오브 듀티’ 후속작을 개발하게 된다고 밝혀진 바 있기 때문에 인피니티 워드는 ‘콜 오브 듀티’ 온라인 버전 개발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인피니티 워드의 개발일정은 올해 발매될 DLC 맵팩 두 개 외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인피니티 워드는 올 10월까지 액티비전과 계약되어 있는 상태이다.
▶ 관련기사 : 액티비전, 인피니티 워드 창립자 2명 해고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