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2010] 트로이 기상 닮은 단단한 전략! `아틀란티카 트로이`
2010.03.05 11:02 EX2010 제주 특별취재팀
턴제 MMORPG로 큰 기대를 모았던 `아틀란티카`가 `트로이 전쟁`의 힘을 빌어 새롭게 부활한다!
▲ `아틀란티카 - 트로이`, 한게임 익스 2010 소개 영상
`아틀란티카 - 트로이’는 그리스 신화, 트로이 전쟁을 모티브로, 역사적 시나리오와 기존의 턴제 전투 시스템을 한 차원 높인 TBS(전술전투시스템)를 도입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새로운 `아틀란티카`이다.
TBS는 게이머들의 협동과 전술적인 전투에 초점을 맞춘 `아틀란티카`만의 대규모 전술 전투 시스템으로, 최대 100대 100의 PvP 전투를 지원하고, 20인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레이드 전투를 도입하는 등 턴 방식의 온라인 게임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깨뜨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아틀란티카 - 트로이`의 가장 큰 특징은 `이동` 액션의 추가다. 새로운 전투 요소, ‘이동’을 부여, 적을 유인해 농성을 벌이는 동안 일부 병력으로 상대의 배후를 공략하는 등 패키지 게임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었던 전략적인 전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환경요소의 추가로, 보다 전략적인 전투 운용이 가능해졌다. 게이머들은 화염계열 마법이나 아이템으로 지형이나 캐릭터에 불을 이용한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필드에 불을 지르면 바람에 따라 불길이 번져나가 주위에 있는 캐릭터나 건물에 피해를 주게 되는 원리인 것이다. 비단 불 뿐 아니라, 함정, 폭우 등 다양한 요소들이 전투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어, 게이머들은 보다 역동적인 전장에서 전략적 전투 운용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한게임은 TBS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수송선, 투석기등 다양한 공성 병기들을 유저들이 직접 생산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각각의 전투에 ‘트로이 목마’로 대표되는 고대 그리스 역사를 퀘스트로 삽입해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할 것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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