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3DS용 '레고 시티' 신작 7월 한국어로 발매
2015.05.12 14:0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한국닌텐도는 3DS게임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 한국어판을 7월 2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는 친숙한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한 액션 게임으로, 레고 시티의 평화를 지키려는 경찰관 ‘체이스 멕케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게임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 한국어판을 7월 2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는 친숙한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한 액션 게임으로, 레고 시티의 평화를 지키려는 경찰관 ‘체이스 멕케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체이스 멕케인’는 차례차례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여 흉악범인 ‘렉스 퓨리’를 체포해야 한다.
또한, 사건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힌트를 찾기 위해 7가지 직업으로 변장할 수 있으며, 각 직업마다 서로 다른 전용 능력과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3DS게임 ‘레고 시티 언더커버: 더 체이스 비긴즈’는 7월 2일 발매되며, 가격은 4만 4,000원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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