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랫폼 SNG '헬로히어로' 삼성 스마트TV 서비스 시작
2015.05.13 19:1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핀콘의 모바일 SNG ‘헬로히어로’가 12일부터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 북미, 유럽 주요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 36개 국가에 출시 된 2014~15년형 삼성 스마트TV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헬로히어로’는 2013년 출시되어 전 세계 1,500만 유저를 보유한 수집형 SNG로, 이전에는 모바일 기기와 PC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었다


▲ 스마트TV용 '헬로히어로' 이미지 (사진제공: 핀콘)
핀콘의 모바일 SNG ‘헬로히어로’가 12일(화)부터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한국, 북미, 유럽 주요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 36개 국가에 출시된 2014 ~ 2015년형 삼성 스마트TV로 이용 가능하다.
‘헬로히어로’는 2013년 출시되어 전 세계 1,500만 유저를 보유한 수집형 SNG로, 이전에는 모바일 기기와 PC를 통해 서비스 됐었다. 이번에 새롭게 삼성 스마트TV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헬로히어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핀콘은 기존 멀티플랫폼을 표방한 게임은 많았지만, 기기 간 연동을 지원하면서 스마트TV까지 진출한 게임은 ‘헬로히어로’가 유일하며, 차기작인 ‘엔젤스톤’ 역시 이와 같은 멀티플랫폼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핀콘 유충길 대표는 “삼성 스마트TV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헬로히어로’가 진정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거듭났다. 이는 ‘헬로히어로’ 초기 개발 단계부터 꿈꿔왔던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에게 재미있고 참신한 콘텐츠를 보다 쉽고 빠르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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