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사로잡은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테스트 개시
2015.05.15 17:47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의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5일 전했다.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는 사전 등록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해 캐릭터 생성시 다이아 100개, 20레벨 달성시 200개를 정식 출시 후 지급한다


▲ '시티앤파이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이하,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5일(금) 전했다.
‘시티앤파이터’는 2D 그래픽 액션게임으로, 타격감을 극대화하고 각 캐릭터마다 차별화된 스킬 콤보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간편한 조작 및 실시간 PvP, 다채로운 캐릭터, 장비, 스킬, 펫 등 풍부한 육성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 게임은 텐센트가 직접 개발했으며, 출시 후 한 달 동안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지킨 바 있다. 출시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출 10위권에 랭크된 상태다.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는 사전 등록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해 캐릭터 생성시 다이아(게임재화) 100개, 20레벨 달성시 200개를 정식 출시 후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중국 현지 출시 후 줄곧 최고의 인기 액션 RPG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티앤파이터’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 가입 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ityfigh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