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PC방 사업 강화로 전국 유통망 늘리겠다
2010.03.18 09:3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한빛소프트는 지난 1월 25일부터 총판 지원서를 접수해 3월 5일 최종으로 총판 업체 선정을 완료, 오늘(17일) 계약을 체결하며 전국 유통망을 강화했다.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PC방 가맹점 확대를 위한 영업 및 프로모션을 실시해 PC방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오늘(17일), 전국 각 지역 총판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PC방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월 25일부터 총판 지원서를 접수해 3월 5일 최종으로 총판 업체 선정을 완료, 오늘(17일) 계약을 체결하며 전국 유통망을 강화했다.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PC방 가맹점 확대를 위한 영업 및 프로모션을 실시해 PC방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의 목표는 전국 12,000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거점 PC방을 1,000개에서 3,000개로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다. 특히, ‘거점PC방’이란 유저밀집도가 높아 지역 PC방 시장을 선도하며, 업주의 힘이 커 각 장르별 게임 사용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곳으로써 거점 PC방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유료 결제 시 일정 할인률을 적용하거나 추가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한빛소프트가 선보이는 다양한 컨셉과 장르의 신규게임들이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PC방 매출액을 높여 한빛소프트와 PC방 업체 모두 윈윈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장기간 안정적인 총판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총판 계약 기간을 20개월로 보장하며, 총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성과 위주의 파격적인 보상제도를 시행한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6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7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