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콘솔과 PC로, 코에이 최신작 ‘삼국지 13’ 발표
2015.05.19 16:0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삼국지’ 30주년 기념 발표회에서 최신작인 ‘삼국지 13’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코에이테크모게임스는 19일, 자사의 대표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 30주년 기념 발표회에서 최신작인 ‘삼국지 13’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와 함께, 게임에 대한 정보 및 발매일이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번 ‘삼국지 13’은 ‘유비’나 ‘조조’같은 군주의 시점이 아닌, ‘관우’나 ‘하후돈’과 같은 장수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장수제’를 채택했다




▲ '삼국지 13'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삼국지’ 30주년 기념 발표회에서 최신작인 ‘삼국지 13’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코에이테크모게임스는 19일(화), 자사의 대표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 30주년 기념 발표회에서 최신작인 ‘삼국지 13’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와 함께, 게임에 대한 정보 및 발매일이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삼국지 13’은 ‘유비’나 ‘조조’같은 군주의 시점이 아닌, ‘관우’나 ‘하후돈’과 같은 장수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장수제’를 채택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과 함께, 삼국지에 등장하는 여러 장수 중 한명을 선택해, 그의 삶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장수의 삶을 살면서 실제 역사대로 진행하거나, 플레이어가 스스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차세대 콘솔에 맞춰 중국 대륙을 3D 맵으로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야전, 수성전, 공성전, 일기토 등에 전투씬을 집어넣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현재 대략적인 정보만 밝혀진 상태며, 추후 세부적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삼국지 13’은 PS4와 PS3, PC로 오는 12월 10일(목)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 '삼국지 13'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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