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베스퓰라, 경량 게이밍 마우스 매트 출시
2010.03.22 11:4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레이저는 게이밍 수준의 경량 마우스 매트 `레이저 베스퓰라(RAZER VESPULA)`를 출시했다. `레이저 베스퓰라`는 양면으로 디자인되어 더 빠른 움직임이 가능한 스피드면과 더 정확한 움직임을 위해 최소한의 마우스 이동도 감지하는 컨트롤 면을 게이머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레이저는 게이밍 수준의 경량 마우스 매트 `레이저 베스퓰라(RAZER VESPULA)`를 출시했다.
`레이저 베스퓰라`는 양면으로 디자인되어 더 빠른 움직임이 가능한 스피드면과 더 정확한 움직임을 위해 최소한의 마우스 이동도 감지하는 컨트롤 면을 게이머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레이저의 대표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는 “`레이저 베스퓰라`는 게이머들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기면서 모든 게임의 방식에 대해 그에 맞는 마우스 패드가 필요하다는 고민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레이저의 진보된 기술은 게이머로 하여금 속도와 감도 중 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며 “스피드면은 크게 마우스를 쓸며 게임을 하는 게이머들에게, 또 컨트롤 면은 작은 정교한 움직임을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제품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레이저 베스퓰라`는 손목의 피로를 줄여주며 변형이 되지 않는 젤 타입의 형상기억 물질 손목 거치대와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레이저 이그젝트 매트(RAZER eXact MAT)와 함께 제공된다.
공식 소비자가는 49,800원으로 온라인 쇼핑몰 및 컴퓨터용품 전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